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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농공단지 기업인 '소통'
오성산업㈜ 방문해 민생 현장 살피며 경영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21/05/17 [18: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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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앞줄 가운데) 전북 부안군수가 17일 줄포농공단지에 입주한 오성산업㈜을 방문해 ▲ 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파이프 ▲ 탈취기 ▲ 닥트 ▲ 배관 등을 생산하고 있는 시설 현황을 살피는 시간을 통해 이광연(앞줄 왼쪽) 대표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지역 향토 기업인 오성산업㈜이 유리섬유와 플라스틱을 혼합한 FRP 재질인 파이프를 생산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관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공공기관이 먼저 적극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협력해 부안에서 성공신화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7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살피고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날 권 군수가 방문한 오성산업1990년 설립 이래 지난 2000년 줄포농공단지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해 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파이프 탈취기 닥트 배관 등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 향토 기업이다.

 

특히, 대기 및 수질 오염과 악취 방지에 대한 시장이 확대되는 트렌드에 맞춰 경쟁력 있는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사업 규모를 확장하는 등 20여명을 고용해 연간 6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공장 운영 전반과 고용 현황 및 일자리 창출 계획향후 비전 등에 관련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통해 "관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공공기관이 먼저 적극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협력해 부안에서 성공신화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정기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입주기업이 소유한 공장건물 및 부지 등을 발전사업 업주에게 임대해 부가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입대업이 가능하게 관리기본 계획을 변경했다""입주 제한 업종 완화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등 농공단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라는 긴 터널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직업훈련근로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을 다각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오성산업이광연 대표는 "FRP는 유리 및 카본 섬유로 강화된 플라스틱계 복합재료로 경량내식성성형성 등이 뛰어난 고성능고기능성 재료"라고 설명한 뒤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로 기계설비 및 상하수도신재생에너지 및 환경플랜트 분야까지 진출해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경기불황으로 매출액이 감소되는 등 고용 인력을 구하기가 사실상 힘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안군 최초로 조성된 줄포농공단지는 총면적 9ha에 분양면적 7ha1990820일 완공돼 현재 14개 업체가 입주해 가동하고 있으며 관내에 4(부안 123) 농공단지가 조성돼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hyun Kwon, head of Buan County, 'communication' with businessmen in agricultural and industrial complexes

Visiting Ohsung Industrial CoLtd. and listening to management difficulties while looking at public welfare sites

 

Reporter Hanshin Lee

 

On the 17th, head of Buan County, Jeollabuk-do, Kwon Ik-hyun visited a small and medium-sized company that was suffering from the long-term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and conducted a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to check the status of facilities and listen to management difficulties.

 

Oseong Industrial Co. Ltd. visited by Kwon on that day has moved its headquarters and factory to Julpo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in 2000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90. to be.

 

In particular, it employs about 20 people to record sales of 6 billion won per year by developing competitive technologies and products to meet the expanding market for air and water pollution and odor prevention.

 

Gun Ik-hyun Kwon shared opinions on overall factory operation, employment status, job creation plans, and future visions.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so that we can write the story of success in the company," and promised, "We will solve the difficulties of companies by providing a place to communicate regularly."

 

In addition,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has changed the basic management plan to enable enlistment business so that factory buildings and land owned by the tenant company can be rented to power generation business owners to obtain additional income. We plan to lay the foundation for revitalizing agricultural and industrial complexes by actively reflecting the voices of the field,” he added.

 

In order to actively reflect the voices of the people's livelihoods in the long tunnel of prolonged corona 19 to the military government, the job creation policy was implemented in various ways through job-seeking and job seeker meeting days, vocational training, working environment and improvement of settlement conditions. I will go."

 

"FRP is a plastic composite material reinforced with glass and carbon fiber, and is a high-performance, high-functional material with excellent light weight, corrosion resistance, and moldability," said Ohsung Industrial Co., Ltd. CEO Lee Kwang-yeon. It is known that it is expanding its business area by advancing into the fields of renewable energy and environmental plants. "We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because it is difficult to find a hired manpower, such as a decrease in sales due to the economic recession."

 

On the other hand, Julpo Agricultural and Industrial Complex, which was first established in Buan-gun, was completed on August 20, 1990 with a total area of ​​9ha and a pre-sale area of ​​7ha. It is mad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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