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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ㆍ특산물 5,500만원 상당 '완판'
22일 도청 주차장… 드라이브 스루 방식, 3시간 만에 소진
기사입력: 2021/05/22 [16: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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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소비위축의 유탄을 맞아 침체의 늪에 빠진 지역 농민의 소득창출을 위해 22일 오전 8시 30분부터 도청 주차장에서 진행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한 6개 품목의 농특산물 판매가 3시간 만에 완판 됐다.      【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도민들에게 비대면으로 주문한 상품을 차량 트렁크에 실어주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차량에 탑승한 소비자에게 지역 농특산품을 주문받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22일 오전 8시 30분부터 도청 북2문에서 전북도의회 주차장을 거쳐 남문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한 농ㆍ특산물 판매 행사를 통해 총 5,500만원 상당이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며 완판으로 갈무리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22일 오전 8시 30분부터 도청 북2문에서 전북도의회 주차장을 거쳐 남문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한 '부안군 농특산물 특별 판매' 행사를 통해 ▲ 동진 수미감자 5kg 2,000박스 ▲ 김치세트(3종류) 450박스 ▲ 토마토 5kg 150박스의 물량이 도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됐다.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에서 생산된 감자 등 6개 품목이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도청 북2문에서 전북도의회 주차장을 거쳐 남문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로 '농ㆍ특산물 6개 품목'의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 '드라이브 스루(drive – through )' 방식 차량 이동 동선.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이 22일 전북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drive - through)' 방식으로 판매한 감자 등 6개 품목의 농특산물이 완판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오전 830분부터 도청 북2문에서 전북도의회 주차장을 거쳐 남문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한 '특별 판매' 행사를 위해 준비한 동진 수미감자 5kg 2,000박스 김치세트(3종류) 450박스 토마토 5kg 150박스의 물량을 도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했다.

 

특히 이번 특판 행사는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면서 행사 시작 3시간여 만인 오전 1130분을 조금 넘겨 모두 소진될 정도로 지역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차량 간 안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는 동시에 신속한 판매를 위해 6대의 POS(판매정보시스템) 설치 및 상품 수령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로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 '드라이브 스루(drive - through)' 방식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접촉을 최대한 줄였다.

 

권익현 군수는 이날 시름에 빠진 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특판 행사 개장과 동시에 자원봉사자 및 도민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자리에서 권 군수는 "감염병 확산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뭉친 도민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율방범대 대원 및 자원봉사센터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지속적으로 창의적 대안과 새로운 방식으로 재난시대에 맞춘 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 다양한 판촉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 5,500만원의 판매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드라이브 스루'는 차량 안에서 주문 계산 수령이 한 번에 이뤄지는 서비스로 1930년 미국에서 시작해 국내에는 1992년 맥도날드 해운대점이 최초로 도입했으며 전북은 송하진 지사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drive - through)' 방식의 농축산물 특판 행사를 추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out-of-sale' worth 55 million won for agricultural and specialty products

22nd Metropolitan Government Building Parking LotDrive-through method, exhausted in 3 hours

 

Reporter Hanshin Lee

 

On the 22nd, Buan-gun, Jeollabuk-do, sold six items of agricultural and specialty products, including potatoes, sold in a 'drive-through' parking lot at the Jeonbuk Provincial Office on the 22nd.

 

Prepared for the 'Special Sale' event conducted by going from 8:30 a.m. to the North Gate of the Provincial Office through the parking lot of the Jeonbuk Provincial Council and exiting the South Gate Dongjin Sumi Potatoes 5kg 2,000 boxes Kimchi Set (3 types) 450 boxes 150 boxes of 5kg tomatoes were supplied to the residents at a reasonable price.

 

In particular, this special edition event was sold at a discount of up to 50%, and caused a big repercussion to both local farmers and consumers so that it was exhausted a little after 11:30 am, 3 hours after the event started.

 

In addition, in order to secure the safe distance between vehicles as much as possible, install 6 POS (Sales Information System) and shorten the time to receive products for quick sales, ' It complies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in a'drive-through' method and minimizes contact.

 

Gunman Kwon Ik-hyun opened a special sale event to help local farmers who are in trouble, and at the same time made a meticulous and meticulous move to cheer and encourage volunteers and residents of the city to draw a response.

 

At this meeting, Gunsu Kw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citizens of the city, who joined together to help local farmers in a difficult time due to the spread of the infectious disease, as well as the members of the Volunteer Security Forces and volunteer center members who voluntarily participated." "We plan to conduct various promotional events in search of new directions for distribution of agricultural products tailored to the times of disaster in a new way."

 

Meanwhile, it was tentatively counted that it achieved a total sales of 55 million won on that day.

 

'Drive Through' is a service in which order calculation collection is done in a car. It started in the U.S. in 1930 and was first introduced in Korea by McDonald's Haeundae branch in 1992. To help, a'drive-through' method of special sales of agricultural, aquatic, and livestock products was 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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