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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무더위 시작되는 6월부터 증가… 안전수칙 반드시 준수해야
기사입력: 2021/06/03 [10: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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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소방본부가 3일자로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전북소방본부가 3일자로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빈도 역시 높아져 물놀이를 즐길 때에는 반드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입수 전 준비운동을 한 뒤 다리얼굴가슴 순서대로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셔야 한다.

 

특히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해 무모하게 물놀이 활동을 하지 않고 장시간 수영하지 않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3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2016~2020)간 도내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1,098건을 분석한 결과,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8월에 절정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수난사고 소방 활동 현황 분석을 월별로 살펴보면 8= 261(23.8%) 7= 185(16.8%) 6= 104(9.5%) 순으로 여름철에 수난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하천이 431(39.3%)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별로는 수영미숙 등으로 인한 익수사고가 379(34.5%)을 차지했다.

 

6월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만큼, 지리산 뱀사골과 운일암반일암 등 계곡에서 이뤄지는 물놀이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김승룡(소방준감) 전북소방본부장은 "물놀이 사고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와 안전불감증으로 발생하고 있다""어린이를 동반할 경우 순간의 방심으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반드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 착용 및 안전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Fire Department issued 'Water Play Safety Accident Advisory'

Increased from June when the heat startsSafety rules must be observed

 

Reporter Kim Hyun-jong

 

The Jeonbuk Fire Department has issued a water safety accident advisory on the 3rd.

 

With the onset of the full-fledged heat wave, the frequency of safety accidents in water play also increases. When enjoying water activities, be sure to wear safety gear such as a life jacket and warm-up before entering the water. you should

 

In particular, in order to prevent safety accidents, such as overconfidence in one's swimming ability, recklessly not engaging in water activities, and not swimming for a long time, above all, the individual must abide by the safety rules.

 

According to the Jeonbuk Fire Department on the 3rd, as a result of analyzing 1,098 cases of hardship accidents that occurred in the province over the past five years (2016-2020), it was analyzed that the increase started in June, when the heat wave began in earnest, and reached its peak in August. done.

 

If we look at the analysis of the current status of firefighting activities by month, in the following order: August = 261 cases (23.8%) July = 185 cases (16.8%) June = 104 cases (9.5%).

 

By location, rivers accounted for the most with 431 cases (39.3%), and by cause, drowning accidents due to inexperienced swimming accounted for 379 cases (34.5%).

 

In June, local torrential downpours occur under the influence of the monsoon front, so special attention is required for water activities in valleys such as Bamsagol, Unilam and Banilam in Jirisan.

 

Kim Seung-ryong (Fire Inspector General) Jeonbuk Fire Department Head said, "Most of the accidents in the water are caused by minor negligence and insensitivity to safety. Please wear safety gear and follow safety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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