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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순국선열ㆍ호국영령 '추모'
기사입력: 2021/06/06 [11: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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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국립임실호국원에서 엄숙하게 거행된 가운데 송하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북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부안 = 오른쪽 첫 번째)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며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이날 추념식에는 전북도의회 송지용 의장 및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김천석(준장) 35사단장심 민 임실군수 등 국가유공자를 비롯 각계 보훈단체장 등 5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분향 추모헌신 낭독 추모곡 독창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거행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While the 66th Memorial Day Memorial Ceremony was solemnly held at the National Imsil Protection Center on the 6th, major participants such as Song Ha-jin(second from right), Governor of Jeollabuk-do and Lee Won-taek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Gimje/Buan = first on the right), salute the national flag. "I will not forget the noble spirit of sacrifice for the country, and I will take responsibility until the end." / photo provided = Jeonbuk Provincial Government

 

The memorial ceremony was attended by only 50 people, including those of national merit such as Jeonbuk Provincial Council Chairman Song Ji-yong,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Kim Cheon-seok (brigadier general) 35th Division Commander, Imsil County Governor Shim Min, and veterans of various fields, including Chairman Song Ji-yong; The ceremony was held in the order of reciting the memorial dedication, reciting a tribute song, and sang a song on Memoria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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