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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선한노인복지센터 '나눔 실천' 약속
백미선 대표… 사업장 수익금 일부, 선한 영향력 위해 매월 기부
기사입력: 2021/06/08 [19: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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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최경용(왼쪽) 회원홍보팀장이 8일 전주덕진지구협의회 솔잎봉사회 김재식(오른쪽) 회장과 함께 봉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한노인복지센터' 백미선(가운데) 대표에게 "희망풍차 나눔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월로에 터를 잡고 있는 '선한노인복지센터' 백미선 대표가 이웃사랑과 나눔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착한 사업장 확산에 힘을 보탰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주덕진지구협의회 솔잎봉사회(1994년 결성) 소속 봉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한노인복지센터' 백 대표는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대한적십자 전북지사에 기부하는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8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최경용 회원홍보팀장으로부터 명패를 전달받은 백 대표는 "봉사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처한 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들을 위한 후원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는 가입 배경을 밝혔다.

 

특히 "나눔의 의미가 전파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민들레 홀씨처럼 확산되기를 희망한다""작은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이 돼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후원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8일 대한적십자 전북지사 최경용 회원홍보팀장은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음식점병원주유소의류점 등의 각 사업장이 후원 회원 가입을 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한 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듬기 위해 후원을 약속한 고귀한 뜻을 받들어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적십자 희망 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은 사회공헌에 관심이 높은 개인 및 사업체에 명패를 부착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음을 홍보하고 이웃들에게 행복한 나눔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됐다.

 

적십자사를 통해 납부하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원하는 개인이나 업체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원홍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Good Han Senior Welfare Center promises to 'practice sharing'

Representative Baek Mi-sunA portion of the business profits are donated monthly for good influence

 

Reporter Kim Hyun-jong

 

Baek Mi-sun, CEO of the 'Good Senior Welfare Center', located in Banwol-ro, Deokjin-gu, Jeonju-si, Jeollabuk-do, contributed to the spread of good workplaces that spread the good influence of neighbor love and sharing.

 

Baek, who is a member of the Korean Red Cross Volunteer Society, Jeonju Deokjin District Council, Pine Leaf Volunteer Society (formed in 1994), is a member of the 'Good Senior Welfare Center'. Participated in the 'Sharing Nameplate Campaign'.

 

On the 8th, CEO Baek, who received a plaque from Choi Kyung-yong, the head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I decided to donate because I wanted to participate in the support for them, although it was not a large amount of money while directly examining the environment of neighbors in need at the volunteer site. It was done," said the background for joining.

 

In particular, "I hope that the meaning of sharing will spread and helping people in need in the local community spread like a dandelion spore." We hope that it will be delivered as a warm hope to the neighbors in the area.”

 

On the 8th, Choi Kyung-yong, head of the member promotion team of the Korean Red Cross Jeonbuk branch, said, "The 'Windmill of Hope Sharing plaque' means that each business, restaurant, hospital, gas station, clothing store, etc. "Despite a difficult situation for everyon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we will faithfully fulfill the noble will that we promised to support our underprivileged neighbors."

 

Meanwhile, the 'Red Cross Hope Sharing Nameplate' campaign was launched in 2010 to promote sharing by attaching nameplates to individuals and businesses with high interest in social contribution and to spread the happy sharing virus to neighbors.

 

Donations paid through the Red Cross can be deducted from income as a legal donation. Individuals or companies wishing to participate can contact the Korean Red Cross Jeonbuk Branch Member Promotion Team for detail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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