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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암환자 의료지 지원한도' 확대
최대 300만원까지ㆍ건보료 하위 50% 이하 신규 지원 중단
기사입력: 2021/06/11 [10: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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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차상위 계층 암 환자의 의료비 지원 기준을 변경ㆍ적용해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가운데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의 지원 금액이 연간 22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확대된다   . (정읍시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읍시가 오는 71일부터 차상위 계층 암 환자의 의료비 지원 기준을 변경적용한다.

 

이번 개편으로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가운데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의 지원 금액이 연간 22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확대된다.

 

특히, 현재 급여 본인부담금(최대 120만원)과 비급여 부담금(최대 100만원) 등으로 나눠진 지원금 구분이 없어진다.

 

다만 재난적 의료비 지원 등 유사 지원 사업이 있는 점을 감안, 국가 암 검진(6개 암종)을 통해 판정받은 성인 환자 중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대상자의 신규 의료비 지원은 중단된다.

 

현행제도는 오는 30일까지 유지되는 만큼, 이 기간 동안 국가 암 검진을 수검하고 판정을 받은 가입자는 7월 이후에도 기존 기준에 따라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개정안의 세부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질병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읍시 보건소 건강생활팀 관계자는 "암 극복의 시작은 조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개정 이후에도 저소득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의료비 지원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eup City Expands 'Cancer Patient Support Limit'

Suspension of new support up to 3 million won and the bottom 50% of health insurance premiums

 

Reporter Kim Hyun-jong

 

The city of Jeongeup, Jeollabuk-do will change and apply the medical expense support standard for cancer patients in the second highest class from July 1.

 

With this reorganization, the amount of support for the second-highest self-pay reduction among medical benefit recipients and health insurance subscribers will be expanded from 2.2 million won to 3 million won per year.

 

In particular, the division of subsidies divided into current salary co-payments (up to 1.2 million won) and non-benefit contributions (up to 1 million won) will disappear.

 

However, considering that there are similar support projects such as support for disaster medical expenses, support for new medical expenses for those in the bottom 50% of health insurance premiums among adult patients diagnosed through national cancer screening (6 types of cancer) will be stopped.

 

As the current system will be maintained until the 30th, subscribers who have undergone national cancer screening during this period can receive the same support according to the existing standards after July.

 

For details of other detailed amendments, refer to the website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or contact the Disease Policy Division for guidance.

 

An official from the health life team at the Jeongeup City Public Health Center said, "Early detection and early treatment through early screening are important for overcoming cancer.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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