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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중학교 10회 졸업생 '장학금' 기탁
홍인표・이상선・이상훈씨… 남다른 고향사랑 실천
기사입력: 2021/06/14 [12: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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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 관촌중학교 10회 졸업생인 홍인표ㆍ㈜거전산업 이상선 대표ㆍ마디클리닉 이상훈 원장 등이 지난 11일 군청을 방문해 (재)임실군애향장학회 이사장인 심 민(왼쪽에서 두 번째) 군수에게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임실의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며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임실 관촌중학교 10회 졸업생들이 지역인재를 키우는 전국 최고의 장학재단 만들기를 위해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14일 임실군에 따르면 관촌면 출신인 홍인표ㆍ㈜거전산업 이상선 대표마디클리닉 이상훈 원장 등이 지난 11일 군청을 방문해 ()임실군애향장학회 이사장인 심 민 군수에게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임실의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며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역인재 육성 및 교육환경 개선이라는 뜻깊은 일에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동참했다""학비 걱정 없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하고 뜻을 펼쳐 지역의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을 응원한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특히 "어려웠던 유년의 학창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 늦게나마 고향 후학을 위해 기부하게 돼 기쁘다""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역할을 하겠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임실군애향장학회 이사장인 심 민 군수는 "고향을 아끼고 훌륭한 후배 양성을 위해 배려하는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개선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기도 시흥시에 터를 잡고 있는 거전산업은 산업용 액세서리를 제조개발하는 업체로 액세서리 분야에서 전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개원 15주년을 맞은 마디클리닉(전주시 완산구)는 통증 치료 전문 클리닉으로 척추 및 근골격계 통증 치료 전문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msil Gwanchon Middle School 10th graduates donated 'scholarship'

Hong In-pyoㆍLee Sang-sunㆍLee Sang-hoonUnusual love for hometown

Reporter Yohan Lee

 

The 10th graduates of Gwanchon Middle School, Imsil, Jeollabuk-do, practiced a love for their hometown to create the nation's best scholarship foundation to nurture local talent.

 

According to Imsil-gun on the 14th, Hong In-pyo from Gwanchon-myeon, Geojeon Industrial Co., Ltd. CEO Sang-sun Lee, and Mardi Clinic Director Lee Sang-hoon visited the county office on the 11th and said to Governor Shim Min, chairman of the Imsil-gun Ae Hyang Scholarship Association, "It is a small sincere effort to improve the local educational environment. I hope to become a grain of wheat that can give hope and courage to the children of Imsil,” and donated a scholarship of 3 million won.

 

They said, "Even though it was a small amount, they participated in the meaningful work of nurturing local talent and improving the educational environment. stated the background.

 

In particular, he added, "The difficult school days of my childhood passed like a lantern, and I am happy to be donating to the future students in my hometown."

 

Mayor Shim Min, who is the chairman of the Imsil County Affectionate Scholarship Association, promised, "I will repay you with various educational improvement projects so that the precious heart of caring for my hometown and caring for the best juniors is not in vain."

 

Meanwhile, Geojeon Industrial Co., Ltd., based in Siheung-si, Gyeonggi-do, manufactures and develops industrial accessories, and is evaluated as a global company leading the global market in the accessory field.

 

Also, Mardi Clinic (Wansan-gu, Jeonju), which celebrated its 15th anniversary, is a pain treatment clinic and is known as a hospital specializing in the treatment of pain in the spine and musculoskelet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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