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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사이드, 정읍 첨단산단에 400억 투자
본사ㆍ공장ㆍ연구소 등 이전 골자 '투자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6/14 [16: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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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북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우범기(오른쪽) 정무부지사와 유진섭(왼쪽) 정읍시장ㆍ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인 ㈜케어사이드 유영국(가운데) 대표 등이 첨단과학산업단지로 본사ㆍ공장ㆍ연구소 등 이전을 골자로 400억원 상당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이요한 기자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인 케어사이드가 전북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로 본사공장연구소 등을 이전하기 위해 400억원을 투자한다.

 

14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와 유진섭 시장ㆍ㈜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 등이 투자를 결정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케어사이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34,310부지에 본사와 연구소를 이전하고 생산 시설 등을 갖춰 지역인재 고용 등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투자이행 등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도와 정읍시는 투자보조금 지원 및 각종 인허가 절차 진행 등 행정적 제반 사항 등을 지원한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용 의약품 기업이 정읍에 둥지를 틀게 된 것을 11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케어사이드 유영국 대표는 "적극적인 지원 및 환영해 주신 만큼, 동물의약품의 선두 주자로 대한민국 대표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 성남시 라이온밸리에 터를 잡고 있는 케어사이드는 2002년에 설립됐으며 20여년 동안 반려산업 동물의약품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동물용 의약품 전문회사로 성장, 연 매출 420영업이익 138매출성장률 50%를 기록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한편, 정읍시 신정동 일원에 896,321규모로 조성된 첨단과학산업단지는 전북연구개발특구 지역과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각종 세제 혜택과 직접 생산품에 대한 수의계약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산업단지로 현재 21개 기업이 가동 중이고 4개 기업이 신축 중이며 분양계약 5투자협약 7개 기업 등 81.5%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areside CoLtd. Invested 40 billion won in Jeongeup Cheomdan Industrial Complex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to relocate headquarters, factories, and research centers

 

Reporter Yohan Lee

 

Careside Co, Ltd. a company specializing in veterinary medicine, will invest 40 billion won to relocate its headquarters, factory, and research institute to the high-tech science industrial complex in Jeongeup, Jeollabuk-do.

 

On the 14th, in the middle meeting room of Jeongeup City Hall, Jeollabuk-do Vice Governor Woo Beom-gi, Mayor Jin-seop Yoo, and CEO Yoo Young-guk Yoo of Careside signed an agreement to decide on investment.

 

According to this agreement, Careside Co., Ltd. will relocate its head office and research center to a 34,310site within the high-tech science industrial complex and equip production facilities to create jobs such as hiring local talents, and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rough investment implementation, etc. plan.

 

Jeollabuk-do and Jeongeup City support all administrative matters, such as investment subsidies and various approval/permission procedures.

 

Jeongeup Mayor Yoo Jin-seop said, "I sincerely welcome the establishment of a Korean veterinary medicine company in Jeongeup together with 110,000 citizens." He added, "We will spare no effort in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to grow into a great company representing the region. I promise I won't."

 

Yoo Young-guk, CEO of Careside, responded, "As a leader in veterinary medicine, as a leader in veterinary medicine, we will do our best to contribute to 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growing into a global company."

 

Meanwhile, Careside Co., Ltd., based in Lion Valley, Seongnam-si, Gyeonggi-do, was established in 2002 and has been dedicated to the companion industry veterinary medicine business for over 20 years.

 

It is a promising SME with annual sales of 42 billion won, operating profit of 13.8 billion won, and sales growth rate of 50%, growing into a company specializing in veterinary medicine in recognition of its technological prowess.

 

Meanwhile, the high-tech science industrial complex built on an area of ​​896,321in Sinjeong-dong, Jeongeup-si, has been designated as a Jeonbuk R&D Special Zone and as a special support area for local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t is an industrial complex that can receive various benefits such as various tax benefits and private contracts for direct products. Currently, 21 companies are in operation and 4 are under construction, with a sale rate of 81.5% including 5 sales contracts and 7 investment agreements. are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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