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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공영주차장 2곳, 유료' 전환
서신지구대ㆍ하가지구 리드빌딩 옆 7월 1일부터 … 1일 최대 4천원
기사입력: 2021/06/16 [09: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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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특정 차량의 장기주차 등 공공시설의 사유화 문제로 도심 주차난 해소라는 본연의 공적 기능이 약화된 서신동 서신지구대 옆과 하가지구 리드빌딩 옆 등 2개 무료 공영주차장을 오는 7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해 운영한다.                              (하가지구 리드빌딩 옆 공영주차장 전경)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그동안 무료로 개방됐던 전북 전주 공영주차장 2곳이 오는 7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전주시설공단은 "특정 차량의 장기주차 등 공공시설의 사유화 문제로 도심 주차난 해소라는 본연의 공적 기능이 약화된 서신동 서신지구대 옆과 하가지구 리드빌딩 옆 등 2개 무료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해 운영한다"16일 밝혔다.

 

서신지구대 옆 공영주차장은 28리드빌딩 옆 공영주차장은 23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주차요금은 전주시 주차장 조례에 따라 2급지(주거공업지역) 요금이 적용된다.

 

최초 30500원의 요금이 부과되며 30분 초과 시 15분마다 250원이 추가된다.

 

1일 주차요금 상한선은 최대 4,000원까지만 부과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이다.

 

전주시설공단 백순기 이사장은 "전주시와 협의해 올 1월 행정예고를 실시하는 등 유료화를 위한 행정 절차를 밟아 왔다""공공시설의 사유화를 방지하는 등 주차 질서를 확립해 결과적으로 주차 순환율을 높여 이용이 더욱 편리한 공영주차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설공단은 공영주차장 시스템을 유인으로 운영해 총 8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converted to 'two public parking lots, paid'

From July 1, next to the lead building in Seosin and Haga districts

 

Reporter Kim Hyun-jong

 

Two public parking lots in Jeonju, Jeollabuk-do, which have been open for free so far, will be converted into paid parking lots from July 1st.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The original public function of resolving the parking problem in the city has weakened due to the problem of privatization of public facilities such as long-term parking of specific vehicles. I do,” he said on the 16th.

 

The public parking lot next to the Seoshin District can accommodate 28 vehicles, and the public parking lot next to the Reed Building can accommodate 23 vehicles.

 

The parking fee is applied to the 2nd grade (residential industrial area) according to the Jeonju parking lot ordinance.

 

A fee of 500 won is charged for the first 30 minutes, and 250 won is added every 15 minutes after 30 minutes.

 

However, the upper limit of the daily parking fee is up to 4,000 won.

 

Hours of operation are 12 hours from 9am to 9pm.

 

Director Baek Soon-ki of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In consultation with Jeonju City, we have been following administrative procedures for fee-for-service, such as implementing an administrative notice in January this year. We will create a public parking lot that is more convenient to use,” he said.

 

Meanwhil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created a total of eight jobs by manned operation of the public parking lo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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