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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AZ 백신' 2차 접종
기사입력: 2021/06/16 [10: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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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6일 보건소를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2차 접종에 앞서 체온 측정예진표 작성예진의사 상담 등 군민들과 똑같은 절차를 거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이날 권 군수는 접종 후 의료진 안내에 따라 약 2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한 뒤 별다른 문제가 없자 곧바로 업무에 복귀했으며 "민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받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했으면 한다"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권 군수는 두려움 해소 및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41일 도내지역 단체장 가운데 가장 먼저 코로나19 백신 AZ접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on Ik-hyeon, the governor of Buan County, Jeollabuk-do, visited the public health center on the 16th and is undergoing the same procedures as the citizens of the county, such as measuring body temperature, preparing a pre-diagnosis table, and consulting with a doctor before the second dose of the AstraZeneca(AZ) vaccine. / Photo provided = Kwangbae Choi, Planning and Audit Office, Buan-gun Office

 

On this day, Governor Kwon observed an adverse reaction for about 20 minutes according to the medical staff's guidance after the inoculation, and returned to work immediately when there were no problems. "I hope that all citizens of the county can receive the vaccine comfortably and safely and return to daily life as soon as possible." encouraged

 

Meanwhile, Governor Kwon was the first among local group heads in the province to inoculate the COVID-19 vaccine AZ on April 1 to relieve fear and encourage vacc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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