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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업기계 조기 폐차' 지원
2013년 이전 생산된 경유 트랙터ㆍ콤바인, 12월까지 접수
기사입력: 2021/06/17 [12: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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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이 맞닿은 지평선의 고장인 전북 김제시가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 질 개선을 위해 10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21일부터 12월까지 2013년 이전 생산된 경유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평선축제 우마차 체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현종 기자

 

 

 

 

 

 

하늘과 땅이 맞닿은 지평선의 고장인 전북 김제시가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 질 개선을 위해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위해 10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21일부터 12월까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동사무소에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사업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대상 농업기계는 2013년 이전 생산된 경유 트랙터와 콤바인으로 농협 면세유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가동이 가능하면서 사업대상자가 신청일 기준으로 해당 농업기계를 6개월 이상 소유해야 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농업기계의 규격과 제조연도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트랙터는 1002,249만원콤바인은 1001,310만원이며 농업기계 보유 수량과 관계없이 1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폐차업소(농기계 사후관리업소)에서 해당 농업기계 가동상태 확인과 폐차 과정을 거쳐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폐차대상 농기계는 농업기계 면세유 공급이 말소되고 농업기계 종합보험을 가입한 경우, 보험사에 연락해 가입 해지 신청을 해야 한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은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절감과 더불어 농촌 환경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만큼, 농가에서 농업기계 조치 폐차 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upport for 'Early Disposal of Agricultural Machinery' in Gimje City

Diesel tractors and combines produced before 2013, received by December

 

Reporter Kim Hyun-jong

 

Gimje-si, Jeollabuk-do, the hometown of the horizon where the sky meets the ground, is promoting the 'Early Disposal of Aged Agricultural Machinery Support Project' to reduce fine dust and improve air quality.

 

For this project, you can secure a project cost of 1.04 billion won, prepare an application form and related documents from the 21st to December, and file an application at the eup/myeon/dong office of your address.

 

The target of project support is farmers and agricultural corporations registered with agricultural enterprises.

 

The target agricultural machinery is a diesel tractor and combine produced before 2013, which is registered in the Nonghyup duty-free oil management system, and can operate normally.

 

The early retirement subsidy is differentially supported according to the specifications and manufacturing year of agricultural machinery.

 

Tractors cost 1 million won to 22.49 million won, and combine units cost 1 million won to 13.1 million won. Regardless of the number of agricultural machines owned, only one can be supported.

 

If selected as a project target, the subsidy will be paid at the junk car dealership (agricultural machinery follow-up management company) after checking the operation status of the agricultural machinery and the scrap car process.

 

For agricultural machinery subject to scrap car, if the supply of duty-free oil for agricultural machinery has been canceled and you have subscribed to comprehensive agricultural machinery insurance, you must contact the insurance company to apply for cancellation.

 

Kim Byung-cheol, director of the Gimj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As this project is being promoted to reduce fine dust and protect the rural environment, I hope that farmers will pay a lot of attention to support the scrapping of agricultural mach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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