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새만금 고속도로 6공구 현장 '화재'
전주 완산소방서, 고가 굴절 사다리차로 지상 30m 불길 진압
기사입력: 2021/06/17 [16: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새만금 고속도로 6공구 현장인 전북 전주시 석구동 지상 30m 다리 건설 교각부위에서 지난 16일 오전 11시께 산소 작업 중 불똥이 건축자재로 착화 발화되면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완산소방서                                                                                                                 © 김현종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새만금 고속도로 6공구 현장인 전북 전주시 석구동 지상 30m 다리 건설 교각부위에서 지난 16일 오전 11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산소 작업 중 불똥이 건축자재로 착화 발화되면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아 5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주 완산소방서는 당초 펌프차량으로 진압을 시도했으나 물줄기 도달거리 한계로 최대 52m까지 펼칠 수 있는 고가 굴절 사다리차를 이용, 50여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한편,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6공구 현장은 총사업비 18,000억원을 투입, 김제시 진봉면 옛 심포항에서 완주군 이서면과 전주시 중인동을 거쳐 완주군 상관면을 지나는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구간을 4차선으로 연결하는 도로다.

 

고려개발이 시공하고 있는 전주 원당동~완주군 평촌리간 5.38구간 6공구는 총사업비 2,196억원이 투입된다.

 

이 구간은 총연장 3,612m 길이의 완산터널 1교량 11(926m)남전주 나들목 1개소 등이 포함된 난공사 지역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ire' at the site of Section 6 of the Saemangeum Expressway

Jeonju Wansan Fire Station extinguishes fire 30 meters above the ground with an elevated articulated ladder

 

Reporter Kim Hyun-jong

 

A fire broke out around 11 am on the 16th at the site of the Saemangeum Expressway Section 6 being implemented by the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at the 30-meter-high bridge construction pier in Seokgu-dong, Jeonju-si, Jeollabuk-do.

 

Fortunately, there were no casualties in the fire that day, but it is reported that the flames soared with black smoke as the sparks ignited and ignited as a building material during the oxygen operation, resulting in property damage worth about 500,000 won (fire department estimate).

 

The Jeonju Wansan Fire Department, which was dispatched after receiving the report, initially attempted to suppress the fire with a pump vehicle, but succeeded in extinguishing the fire in about 50 minutes using an elevated articulated ladder vehicle that can be extended up to 52m due to the limited reach of the water stream.

 

On the other hand, the Saemangeum-Jeonju Expressway Section 6 site is a 4-lane road connecting the Iksan-Jangsu expressway section, which passes through Gwansan-myeon, Wanju-gun, from the old Simpo Port, Jinbong-myeon, Gimje-si, through Iseo-myeon, Wanju-gun, and Jungdong-dong, Jeonju-gun.

 

Zone 6 is a 5.38km section between Wondang-dong, Jeonju and Pyeongchon-ri, Wanju-gun, under the responsibility of Korea Development,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219.6 billion won.

 

This section is a difficult construction area including one Wansan tunnel with a total length of 3,612m, 11 bridges (total 926m), and one Namjeonju IC.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누에타운 '파랑새' 공간 연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