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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근농인재육성재단 '장학증서' 수여
반값등록금 등 4개 분야… 1,172명에게 11억3,400만원
기사입력: 2021/06/17 [17: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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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재)근농인재육성재단이 개미군단의 힘으로 일궈낸 장학금으로 17일 4개 분야에 선발된 1,172명에게 11억3,400만원의 증서를 수여했다.         【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앞줄 가운데) 군수를 비롯 이영식(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이사 등이 장학증서를 수여받은 참석자들과 함께 '사랑해요'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왼쪽) 군수가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이번 장학금은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세금이 아닌 십시일반으로 꿈을 응원하고 있는 군민과 향우들의 염원과 희망이 담겨 있다"며 "이 같은 소중한 마음을 가슴에 새겨, 학비 걱정 없이 부안의 미래발전을 위한 큰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 부안군수가 장학증서 수여식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인재(人才)로 성장해 미래 지역사회의 리더로 금의환양(錦衣還鄕)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인원을 장학생으로 선발하는 등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국 최초로 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반값등록금을 지급한 전북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 개미군단의 힘으로 일궈낸 장학금으로 174개 분야에 선발된 1,172명에게 113,400만원을 수여했다.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이날 부안군청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예년에 비해 행사를 대폭 축소해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비진학 창업 및 취업 학원비 지원 등 4개 분야별 대표 학생 및 학부모 9명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근농인재육성재단은 322일부터 423일까지 5주간의 일정으로 신청을 접수받아 지난 7일 제2차 이사회에서 장학생 선발 심사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번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대상자는 오는 21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 인구감소 해소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신설한 다자녀 장학금을 셋째 이상의 자녀 가운데 대학교 신입생 자녀에게 지급하던 방식에서 1~4학년 재학생 전체를 지원하는 것으로 수혜 대상자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현재 1~4학년 1학기 반값등록금 지원을 내년도부터는 4학년부터 순차적으로 2학기까지 확대 지원해 완전한 반값등록금 실현을 일궈낸다는 목표다.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 군수는 "오늘 수여한 장학증서에는 청소년들이 학비 걱정 없이 부안의 미래발전을 위한 큰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십시일반으로 꿈을 응원하고 있는 군민과 향우들의 염원과 희망이 담겨 있다""청소년들 역시 이 같은 소중한 마음을 가슴에 새겨,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인재(人才)로 성장해 미래 지역사회의 리더로 금의환양(錦衣還鄕)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안의 미래인 우리 자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이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으로 모인 정성이 거대한 강물을 이루게 된다면 분명 교육비 때문에 부안을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소중하는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활발한 장학 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재 발굴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내년에는 더 많은 인원을 장학생으로 선발하는 등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warded 'Scholarship Certificate' by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Hardworking Talents(Foundation)

Four fields including half-price tuition1.134 billion won to 1,172 people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which paid half tuition for university freshmen for the first time in the nation, awarded 1.134 billion won to 1,172 people selected in four fields on the 17th as a scholarship created with the power of the Ant Corps.

 

On the same day,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Deaf Persons held a scholarship award ceremony for the year 2021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Buan-gun Office.

 

On this day, the award ceremony for the scholarship certificate was significantly reduced compared to previous years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rules to prevent and spread Corona 19 Half-price tuition Scholarship for multiple children Special scholarship Non-college start-up and employment academy fees It was conducted in such a way that it was delivered to nine representative students and parents in each of the four fields, including support.

 

The Hardworking Talent Development Foundation received applications over a 5-week schedule from March 22 to April 23, and at the 2nd Board of Directors meeting on the 7th, the scholarship recipients were finally selected through the screening process. Those who could not attend will be paid sequentially until the 21st.

 

This year, the recipients of the multi-child scholarship, established last year as part of resolving the local population decline, have been greatly expanded to support all students enrolled in the 1st through 4th grades, instead of providing them to the children of third or older children.

 

In particular, the goal is to realize full half-price tuition by expanding the current 1st semester half-price tuition support for the current 1st to 4th semester from the 4th year to the 2nd semester sequentially from next year.

 

Mayor Kwon Ik-hyeon, who is the chairman of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Hardworking Talents, said, "The scholarship awarded today shows the wishes and hopes of the citizens and villagers who are supporting their dreams at 10 o'clock so that the youth can become great talents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Buan without worrying about tuition. “Youth too, by engraving this precious heart in their hearts, develop their dreams and talents to their heart’s content, contributing to national and regional development and serving as leaders of the future community. (錦衣還鄕) I'm sure I will," he said.

 

"The scholarship foundation will be a strong supporter so that our children, the future of Buan, can fulfill their dreams to their heart's content," he said. added.

 

In addition, "The Buan-gun Hardworking Talent Development Foundation will do its best to discover and nurture outstanding talents through continuous and active scholarship projects so that the precious sincerity donating scholarships for talent development is not in vain."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n educational environment where students can study fre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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