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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사, 민원인 주차구역' 확대
직원 차량 예고장 부착 방식 계도 '자구책' 마련
기사입력: 2021/06/18 [10: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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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부족한 청사 주차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방침으로 직원들이 주차를 할 수 없도록 자구책을 마련했다.     (김제시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부족한 청사 주차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방침으로 직원들이 주차를 할 수 없도록 자구책을 마련했다.

 

이 같은 방침은 '시청에 주차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는 불만들이 쏟아지고 있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것으로 민원인 주차구역을 청사 앞 전체 구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청내 방송과 정기적인 청경 순찰을 통해 민원인 주차장에 주차된 직원들의 차량이 발견될 경우, 예고장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계도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청사 주차장 일부를 민원인 주차구역으로 내주면서 면수가 줄어 시청 공무원들도 불편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만큼, 향후 대체 주차장 확보 등의 계획이 수반돼야 한다는 여론이 감지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주차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고 편안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엄격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Expansion of Gimje City's 'City Hall, Civil Service Parking Area'

Establishment of 'self-rescue measures' in the method of attaching notices to employees' vehicles

 

Reporter Kim Hyun-jong

 

In order to solve the chronic problem of the parking lot of the government building, which is lacking in Gimje, Jeollabuk-do, we have prepared a self-rescue measure so that employees cannot park as an internal policy.

 

This policy is to calm public opinion that 'parking at city hall is a star in the sky' is pouring out, and the parking area for civil servants will be expanded to the entire area in front of the office building.

 

In particular, if an employee's vehicle is found parked in the complainant's parking lot through internal broadcasting and regular police patrols, it is a policy to guide them by attaching a notice.

 

However, public opinion is being sensed that a plan to secure an alternative parking lot in the future should be accompanied as the number of parking spaces is reduced by giving away part of the parking lot of the government building to the parking area for civil servants, and city officials have no choice but to suffer inconvenience.

 

Park Jun-bae, Mayor of Gimje, said, "We plan to solve the chronic parking problem through strict and continuous management so that civil servants visiting the government building can receive administrative services comfortably without experiencing inconvenience due to parking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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