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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종합경기장 '건물 내부 석면' 철거
6월까지 예정… 주경기장은 행사 장소로 활용한 뒤 철거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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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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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복합 산업(MICE)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개발할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15일부터 노후화된 '전주 종합경기장' 건물 내부 천장과 벽체 석면철거 작업에 돌입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 오는 6월까지 종합경기장 내부 건물의 안전한 석면 해체 및 제거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외부 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주경기장 출입문에 안내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석면 철거 공사로 주경기장 내부 출입만 차단되는 만큼, 종합경기장 주차장은 평소대로 이용할 수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지리적역사적으로 심장부에 있는 '전주 종합경기장'이 철거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전북자치도 전주시는 "전시 복합 산업(MICE)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개발할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15일부터 노후화된 종합경기장 건물 내부 천장과 벽체 석면철거 작업에 돌입했다"15일 밝혔다.

 

종합경기장(35,594)과 전주푸드(1,057), 수위실(100) 등 총 연면적 36,751의 폐기물처리를 포함한 철거공사에 약 110억 원이 투입된다.

 

전주시는 그동안 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철거를 위한 실시설계 및 건축위원회 해체계획심의를 시작으로 기술자문위원회 및 계약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특히 안전한 석면 해체 및 제거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변으로 안전띠와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외부 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주경기장 출입문과 각 사무실 출입구에 시건장치를 설치했다.

 

이번 철거 공사로 주경기장 내부 출입만 차단되는 만큼, 종합경기장 주차장은 평소대로 이용할 수 있다.

 

석면철거 해체 및 제거 공사는 석면 외부 노출을 막기 위해 내부 보양 작업을 시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종합경기장은 단전단수가 이뤄져 화장실 등 내부 시설을 사용할 수 없다.

 

석면 철거 작업이 마무리 된 이후 올해 예정된 얼티밋 뮤직페스티벌과 가맥축제(8) 전주페스타(10) 등 대규모 행사와 지역 문화 축제 및 시민 행사를 위한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종합경기장 본 건물 철거 작업이 잠시 중단된다.

 

전주시 김문기 광역도시기반조성실장은 "종합경기장 철거가 완료되면 내년 7월부터 마이스(MICE) 산업 중심의 복합공간인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라며 "철거공사와 부지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전주의 새로운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Stadium demolition of 'asbestos inside building'

Scheduled until JuneThe main stadium was demolished after being used as an event venue

 

Reporter Lee Yo-han

 

Jeonju Stadium, located in the geographical and historical heartland, is demolished and disappears into history.

 

Jeonju City,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announced on the 15th, "In order to secure a site to be developed into a complex space centered on exhibition complex industries (MICE), work has begun on the 15th to remove asbestos from the ceiling and walls of the aging stadium building."

 

About 11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in the demolition work, including waste disposal, for a total floor area of ​​36,751 m2, including the stadium(35,594 m2), Jeonju Food(1,057 m2), and the janitor room(100 m2).

 

Jeonju City has been carrying out administrative procedures such as deliberation by the Technical Advisory Committee and Contract Deliberation Committee, starting with the detailed design for the demolition of the main stadium of the multi-purpose stadium and the construction committee's deliberation of the dismantlement plan.

 

In particular, safety belts and information banners were installed around the stadium to ensure safe asbestos dismantling and removal work, and locking devices were installed at the main stadium entrance and each entrance to block external access.

 

Asbestos demolition and removal work is scheduled to continue until the end of June, starting with internal restoration work to prevent external exposure of asbestos.

 

Accordingly, the stadium has power and water outages, making it impossible to use interior facilities such as restrooms.

 

After the asbestos demolition work is completed, the main building of the stadium will be demolished to be used as a venue for large-scale events such as the Ultimate Music Festival and Gamaek Festival(August) and Jeonju Festa(October), as well as local cultural festivals and civic events scheduled for this year. This stops for a moment.

 

Jeonju City Metropolitan City Infrastructure Development Director Kim Moon-ki said, "Once the demolition of the stadium is completed, we plan to begin construction of th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a complex space centered on the MICE industry, in earnest from July next year." He added, "Citizens are concerned about the demolition work and site development." "As expectations are high, we will do our best to build a new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in Jeonju,"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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