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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풍년 농사' 기원
김제시 봉남면 모내기 현장 찾아 일손 보태며 구슬땀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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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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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가 27일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지평선의 고장 들녘인 김제시 봉남면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직접 이앙기(移秧機)를 운전하는 모내기로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 김관영 도지사가 밀짚모자에 작업복 차림으로 지평선의 고장인 김제시 봉남면 들판을 찾아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벼 모판을 이양기에 옮겨 싣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 김관영(가운데) 전북지사가 정성주(왼쪽 앞줄 첫 번째) 김제시장을 비롯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조희성 회장과 한국쌀전업농 전북자치도연합회 이호석 회장 및 도내 14개 시ㆍ군 쌀전업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가 27일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지평선의 고장, 김제시 들녘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김 지사의 이번 방문은 봉남면 모내기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쌀 농가들이 희망을 품고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차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모내기 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조희성 회장과 한국쌀전업농 전북자치도연합회 이호석 회장 및 도내 14개 시ㆍ군 쌀전업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북 쌀 산업은 연간 15천억원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는 대표 효자 품목"이라며 "()는 욕묘장ㆍ농약 살포 드론ㆍ우수 브랜드 쌀 생산단지 운영ㆍ전북쌀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전북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며 "최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모내기 이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바쁜 도정에도 불구하고 김제시를 찾아준 도지사와 농업인 관계자들에게 농업 실정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올해는 저수율이 평년 대비 125%로 저수량이 풍부해 지난해와 같은 봄가뭄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 첨단 농업 및 청년농의 미래를 이끌어갈 거점으로 성장시켜 청년농이 유입돼 농촌에 활력이 생기고 농생명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반팔 티셔츠에 밀짚모자와 장화를 착용하고 모판을 나르는 등 이앙기를 직접 운전하는 모내기 시간을 통해 농촌 일손에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지난해에 비해 4,464ha 감소한 102,919ha에 벼를 재배를 할 계획이며 지난 20일 기준 약 18%(19,349ha)의 모내기가 진행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llabuk-do Governor Kim Gwan-young prays for a 'good harvest'

We visited the rice planting site in Bongnam-myeon, Gimje-si and worked hard to help

 

Reporter Park Dong-il

 

On the 27th, Governor Kim Gwan-young of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visited the fields of Gimje City, the place on the horizon where heaven and earth meet, to encourage farmers and pray for a good harvest.

 

Governor Kim's visit was aimed at encouraging rice farmers to engage in farming with hope by listening to farmers' difficulties without filtering at the rice planting site in Bongnam-myeon.

 

On this day, the rice planting event was attended by Gimje Mayor Seong-ju Jeong, Chairman Cho Hee-seong of the Korean Federation of Rice Farmers, Lee Ho-seok, Chairman of the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Association of Korean Rice Farmers, and rice farmers from 14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and took the time to listen to voices from the field.

 

Governor Kim said at the event, "Jeonbuk rice industry is a representative profitable product that generates annual income of 1.5 trillion won," and "The province is responsible for such activities as nursery, pesticide spraying drone, operation of excellent brand rice production complex, and promotion of Jeonbuk rice." "We support a variety of businesses," he said.

 

"We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produce high-quality rice and increase the competitiveness of the Jeonbuk rice industry in the future," he said. "As damage from natural disasters such as heavy rains has recently increased, we ask you to sign up for crop disaster insurance after planting rice." added.

 

Gimje Mayor Jeong Seong-ju said, "Despite the busy schedule, I am happy and grateful to be able to show the agricultural situation to the governor and farmers who visited Gimje City." He added, "This year, the water storage rate is 125% compared to the average year, so the water storage is abundant, so there is no spring drought like last year."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no such thing," he explained.

 

He continued, "Through the Smart Farm Innovation Valley, we will grow it into a base that will lead the future of Korea's cutting-edge agriculture and young farmers, and gather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the influx of young farmers can revitalize rural areas and create a new growth engine for the agricultural and life industry." said.

 

On this day, Governor Kim sweated a lot while wearing a short-sleeved T-shirt, a straw hat, and boots, helping out the rural workers by driving rice transplanters, including carrying seedbeds.

 

Meanwhile,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plans to cultivate rice on 102,919 ha, a decrease of 4,464 ha compared to last year, and as of the 20th, about 18%(19,349 ha) of rice planting was carrie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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