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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센터 '개소'
전담 멘토 출범식 및 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 현판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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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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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형 스마트공장 멘토그룹의 사무실인 '제조혁신 센터' 및 '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 전북캠퍼스'가 22일 전북테크노파크 벤처지원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삼성전자 박승희 CR담당 사장ㆍ김동욱(부사장) ESG & 스마트공장 지원센터장ㆍ엄재훈(부사장) 상생협력센터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 김관영 전북지사가 "스마트 제조혁신은 중소기업의 제조경쟁력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융합, 제품개발ㆍ제조공정ㆍ유통관리ㆍ기업 경영방식 등을 개선하는 활동을 의미한다"며 ""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가 문을 열어 제조혁신을 위한 기반이 마련돼 도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함께 성공의 스토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박동일 기자

 

▲ 김관영(왼쪽) 전북지사와 삼성전자 박승희(오른쪽) CR담당 사장이 현판 제막식 직후 두 손을 맞잡은 상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전북형 스마트공장 멘토그룹 사무실인 '제조혁신 센터''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 전북캠퍼스'2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전북테크노파크 벤처지원동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지사와 삼성전자 박승희 CR담당 사장ㆍ김동욱(부사장) ESG & 스마트공장 지원센터장ㆍ엄재훈(부사장) 상생협력센터장 및 정철영 ()전북-삼성 스마트CEO 포럼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스마트 제조혁신은 중소기업의 제조경쟁력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융합, 제품개발ㆍ제조공정ㆍ유통관리ㆍ기업 경영방식 등을 개선하는 활동을 의미한다""지난해 전북자치도와 삼성전자ㆍ도내 14개 시군ㆍCEO 포럼 등은 전국 최초로 민관 상생의 지역특화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에 뜻을 모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북자치도는 다른 지자체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과 달리, 대기업 퇴직자 등 스마트공장 전문가 30명을 지난 2월 별도로 채용해 기업의 현장 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생태계를 구축했다""전담 멘토는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컨설팅과 사업계획 현지실사로 제조 현장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원기업이 선정되면 6~8주간 대상 기업에 상주하며 현장을 진단하고, 공정 최적화 및 제조 노하우 전수 등을 통해 품질ㆍ생산성 향상을 끌어낼 예정"이라며 "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가 문을 열어 제조혁신을 위한 기반이 마련돼 도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함께 성공의 스토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은 "스마트팩토리 전북캠퍼스를 기반으로 스마트공장의 중요 포인트인 인력양성을 적극 지원해 전북형 제조혁신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열악한 제조업 현장에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적용하는 '전북형 프로젝트'는 삼성전자의 대ㆍ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전국 최초로 지역에 특화한 사업이다.
'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 전북캠퍼스'는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전진기지로 전북테크노파크 벤처지원동 1층과 2층의 유휴 회의실을 리모델링해 교육 공간으로 활용한다.

 

전북자치도와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를 도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뿐만 아니라 관심 기업 및 인근 충청권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Center 'Opening'

Dedicated mentor launch ceremony and Samsung Smart Factory Academy signboard

 

Reporter Park Dong-il

 

Jeonbuk-type smart factory Mentor Group's office, 'Manufacturing Innovation Center' and 'Samsung Smart Factory Academy Jeonbuk Campus' opened on the 22nd and began full-scale support activities.

 

At the sign hanging ceremony held at the Jeonbuk Techno Park Venture Support Building on this day, Jeonbuk Governor Kim Kwan-young, Samsung Electronics CR President Seung-hee Park, Kim Dong-wook(Vice President), head of ESG & Smart Factory Support Center, Eom Jae-hoon(Vice President), head of the Win-Win Cooperation Center, and Jeonbuk-Samsung Co. Ltd. It was a great success with over 50 people, including representatives of the Smart CEO Forum, attending.

 

Governor Kim Kwan-young said at the event, "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refers to activities that integrat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ICT) to improve the manufacturing competitiveness of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and improve product development, manufacturing processes, distribution management, and corporate management methods." He explained, "Last year,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Samsung Electronics, 14 cities, counties, and CEO forums in the province came together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o develop a regionally specialized Jeonbuk-type 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project for public-private coexistence."

 

He said, "Unlike other local governments' smart factory construction support projects,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separately hired 30 smart factory experts, including retirees from large companies, in February to build an ecosystem that supports companies' on-site innovation activities." Dedicated mentors will participate. "We plan to discover what is needed to improve manufacturing sites through preliminary consulting and on-site business plan inspections for companies wishing to do so," he said.

 

He continued, "Once a supporting company is selected, we plan to stay at the target company for 6 to 8 weeks to diagnose the site and improve quality and productivity through process optimization and transfer of manufacturing know-how." He added, "Samsung Smart Factory Academy has opened to promote manufacturing innovation."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foundation is laid so that businesses in the province can become competitive and create stories of success together," he added.

 

Samsung Electronics President Park Seung-hee responded, "Based on the Smart Factory Jeonbuk Campus, we will actively support human resource training, which is an important point of a smart factory, so that Jeonbuk-style manufacturing innovation can be successfully promoted."

 

Meanwhile, the 'Jeonbuk Project', which applies artificial intelligence(AI) and big data to poor manufacturing sites, is the first region-specific project in the country to build Samsung Electronics' large-small and medium-sized coexistence smart factory project. 'Samsung Smart Factory Academy' The 'Jeonbuk Campus' is a forward base for the expansion of smart factories, and the idle conference rooms on the first and second floors of the Jeonbuk Techno Park Venture Support Building will be remodeled and used as an educational space.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and Samsung Electronics plan to use the Samsung Smart Factory Academy as a training space not only for smart factory construction companies in the province, but also for interested companies and smart factory construction companies in the nearby Chungcheong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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