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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3355 관광 100선' 선정
비대면ㆍ소규모 야외 관광지… 9개 테마
기사입력: 2020/12/21 [16: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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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사람들과 대면하지 않고 즐기는 최근 관광 트렌드 에 발맞춰 '테마별 3355(삼삼오오) 무주관광 100선'을 선정했다.     (향로산 자연휴양림)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무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사람들과 대면하지 않고 즐기는 최근 관광 트렌드 에 발맞춰 '테마별 3355(삼삼오오) 무주관광 100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테마별 관광지 확정은 코로나 일상을 맞아 '내 생애 꼭 가봐야 할 무주대표관광지'로 반디랜드 등 9곳이다.

 

특히 '엄마ㆍ아빠와 함께 1박 2일' 테마로 향로산 자연휴양림 등 6곳과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 코스'로 구천동 가는 길 등 7곳이 뽑혔다.

 

또 '걷고 싶은 길' 테마로 구천동 어사길 등 10곳 '레포츠 및 라이딩' 코스로 금강래프팅 등 12곳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덕유산 향적봉 등 12곳 '문화ㆍ체험ㆍ관람코스'로 무주반딧불축제 등 10곳이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도 '체험마을'로 명천물 숲체험마을 등 12곳 '계곡ㆍ폭포'를 테마로 용추폭포 등 22곳을 확정했다.

 

'테마별 3355(삼삼오오) 무주관광 100선' 선정 기준은 잘 알려지지 않은 비대면 관광지와 소규모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한 야외관광지 및 무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갖고 있는 테마별 관광지를 대상으로 5명으로 '선정심의회'를 구성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군의 경우 구천동과 머루와인동굴 등 익히 알려진 관광지 외에도 숨어 있는 관광지가 상당히 많은 지역"이라며 "비대면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광홍보 전략을 추진해 시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관광거점도시 이점을 최대한 살려 가족과 소규모 단체 등 삼삼오오 모여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숨은 관광지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은 여행패턴이 당일치기 또는 단기여행ㆍ단체관광 보다는 체험위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비대면이 가능한 숨은 관광지 위주로 가족단위 소규모 관광객들이 무주를 찾아 힐링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elected as '3355 Tourism 100' in Muju-gun

Non-face-to-face, small outdoor tourist destinations… 9 themes

 

Reporter Kim Hyun-jong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Muju-gun, Jeollabuk-do, selected '3355 Muju Tourism 100 Selections by Theme' in line with the recent tourism trend that people enjoy without face-to-face.

 

The selection of tourist destinations by theme selected this time is a'must visit Muju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 in my life' in accordance with Corona's daily life.

 

In particular, 6 places including Hyangro Mountain Natural Recreation Forest and the road to Gucheon-dong for the'Drive Course with Lovers' were selected under the theme of '2 days 1 night with mother and dad'.

 

In addition, with the theme of'The Way I Want to Walk', 10 places such as Gucheon-dong Eosa-gil are'Lesports and Riding' courses, 12 places such as Geumgang Rafting, and 12 places such as Deogyusan Hyangjeokbong Peak, and 12 places such as'Culture·Experience·View Course'. Each of these 10 places were selected.

 

In addition, 22 locations, including Yongchu Falls, have been confirmed under the theme of 12'valleys and waterfalls' including the famous spring water forest experience village as'Experience Village'.

 

The selection criteria for the selection of '3355 Muju Tourism 100 Selections by Theme' is a'Selection Council' with 5 people targeting unknown non-face-to-face tourist attractions, outdoor tourist attractions that can be participated by small-scale families, and tourist attractions by theme that have the unique charm of Muju. It was done in a way of configuring and selecting.

 

Muju County Head Hwang In-hong said, "In the case of Muju-gun, there are a lot of hidden tourist destinations in addition to well-known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Gucheon-dong and Muroo Wine Cave."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a hidden tourist destination that is flying beyond Korea to the world, where families and small groups can gather to enjoy nature."

 

On the other hand, as the travel pattern of Muju-gun is changing to experience-oriented rather than day trips or short-term tours or group tours, it plans to promote small-scale tourists by family groups to find and heal Muju, focusing on hidden tourist destinations that can be non-face-to-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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