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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 봉사동아리 '이웃사랑' 실천
기전어울림 회원… 사랑의열매에 장학금 15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0/12/28 [15: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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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기전대학 사회복지상담과 봉사동아리 '기전어울림' 회원들이 28일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영숙(가운데) 사무총장에게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십시일반으로 모은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 사회복지공동회                                                                                                         © 김현종 기자

 

 

 

 

 

 

 

전주기전대학 사회복지상담과 봉사동아리 '기전어울림' 회원들이 28일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십시일반으로 모은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전어울림' 14기 이연두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힘든 시기에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기부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영숙 사무총장은 "3년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지역에 '기전어울림' 회원들처럼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공동체가 단단해지길 바라고 기탁자의 뜻을 받들어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전어울림(지도교수 = 신학진)'은 대학생 동아리로 2018년부터 회비와 졸업한 선배들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장학금을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회원들은 14년째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실천해 '날개 없는 천사'라는 칭송이 자자하다.

 

한편,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일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밑거름인 63억9,000만원을 목표로 내년 1월 31일까지 성금 모금에 돌입했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은 도내 각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방송사 또는 신문사에 개설된 이웃돕기 모금창구를 이용하면 되고 ARS(060-700-0606)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4일 기준 41억6,200만원이 모금돼 도내 나눔 온도는 65.1도를 기록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Squadron's volunteer club 'Love Neighbors' practiced

Member of Mechanowoolim... Scholarship of 1.5 million won 'donation' to the fruit of love

 

Reporter Kim Hyun-jong

 

Members of Jeonju University's Social Welfare Counseling and Volunteer Club'Gijeoneoullim' donated 1.5 million won to the Jeonbuk Community Chest of Korea on the 28th, saying, "Please use it for students with difficult home conditions."

 

On this day, Chairman Lee Yeon-du of the 14th'Mechanism Eullim' said, "We gathered the will of our members in the hope that it will be of little help to students who have difficulty at home in a difficult tim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 will do my best."

 

Seo Young-sook, Secretary General of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said, "I know that it is not easy to practice continuous sharing for 3 years."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region who practice sharing like members of'Mechanism Matching' and the community is strong. I hope I will lose and I will deliver the will of the donor well."

 

'Gi Jeon Eullim (advisor = Hak-Jin Shin)' is a college student club and has been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by donating scholarships prepared through membership fees and the support of graduates from 2018 to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Members have been praising'Angels Without Wings' by practicing volunteer work in various social welfare fields in the community for 14 years.

 

On the other hand,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held a'Sharing Campaign Launch Ceremony' with the slogan'Please connect hope through sharing' at the Ogeori Culture Plaza in Jeonju on the 1st, With a goal of 90 million won, it started to raise money by January 31 of next year.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can be easily participated through ARS (060-700-0606) by visiti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s in each eup, myeon, or dong in the province, or by using the Neighbor Help Center established at a broadcasting company or newspaper.

 

As of the 24th, 4,162 million won was raised, and the sharing temperature in the province is recording 65.1 degrees Cels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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