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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김제시 '마당극 퓨전 심청전' 공연
5월 7일 문화예술회관… 온 가족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감동
기사입력: 2021/04/21 [09: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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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孝) 의미를 되새기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마당극 퓨전 심청전'을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 포스터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 의미를 되새기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마당극 퓨전 심청전'을 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오는 57일 오후 7시에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우리의 고전 심청전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해학과 감동이 있는 마당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군()에 입대하는 심청이 등 우리가 알고 있던 고전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해 웃음과 해학 속에 숨겨진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마당극 형식을 빌어 역동적인 비보이노래타악무용연기 등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내용과 극 설정으로 기존 전통의 형식을 벗어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권은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김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 선착순 구매 가능하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김제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거리두기 좌석제가 운영된다.

 

, 좌석 간 아크릴 칸막이 설치방역 소독발열 체크자가 문진표 작성 등 공연장 수칙이 철저하게 준수되며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 시 입장이 금지된다.

 

김제시청 문화홍보축제실 관계자는 "지난해 감염병 확산 여파에 따라, 무관중으로라도 진행해야 하는 프로그램 외에는 모두 취소했으나 올해는 30% 가량의 관중만 참석이 가능한 거리두기 좌석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통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erformance of 'Manganggeuk Fusion Simcheongjeon' in Gimje City

May 7th Culture and Arts CenterA different impression that the whole family can enjoy

 

Reporter Kim Hyun-jong

 

Gimje-si, Jeonbuk, celebrates Family Month in May and puts the'Manganggeuk Fusion Simcheongjeon', which the whole family can enjoy, on the stage of the Culture and Arts Center.

 

This performance, which will be held at 7 pm on May 7th, is a work that reconstructs the story of a character from our classic Shimcheongjeon into a drama with humor and emotion.

 

You can feel the emotion hidden in laughter and humor by reinterpreting the classic stories we know, such as Sim Cheong-i, who enlisted in the military to open the eyes of his father.

 

In particular, it is planned to show a different charm beyond the traditional form with modern content and play setting in which dynamic b-boy, song, percussion, dance, and acting are harmonized using the form of Madang Theater.

 

Tickets can be purchas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from 8 am on the 27th, on-site and on the Gimje City Hall website.

 

Hosted by the Federation of Korean Culture and Arts Centers, organized by Gimje City, and sponsor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Arts Council of Korea, the performance is operated by a distance seat system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COVID-19 prevention guidelines.

 

In addition, the rules of the venue, such as installing acrylic partitions between seats, quarantine and disinfection, heating checks, and self-reporting, are strictly observed. All visitors entering and leaving the venue must wear a mask, and entry is prohibited if they are not worn.

 

An official from the Cultural Promotion and Festival Office of Gimje City Hall said, "In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last year, all programs that had to be conducted with no audience were canceled. We planned a performance so that we can enjoy happiness through joy an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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