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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전기차 급속 충전기' 설치
40분이면 충전… 국민 편익 증대 위해 24시간 개방
기사입력: 2021/06/09 [10: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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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해양경찰서 주차장에 전기차 급속 충전기가 설치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한 급속 충전기는 현대차 코나EV 기준 배터리 잔량 0 상태에서 80%까지 40(출력 용량 100kW)이면 가능하다.

 

이용을 희망하는 민원인과 시민은 누구나 주차요금 없이 군산해경 민원실에서 출입자방문증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군산해경 박상식(총경) 서장은 "정부의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국민 편익 증대를 위해 급속 충전기 1대를 설치하고 개방을 결정했다""금동 인근 주거단지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설이 전무한 만큼, 편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nsan Coast Guard 'Electric Vehicle Fast Charger' Installation

Charge in 40 minutesOpen 24 hours a day to increase public convenience

 

A fast charger for electric vehicles has been installed in the parking lot of the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in Jeollabuk-do and can be used 24 hours a day.

 

The fast charging time, which started in earnest, is possible in 40 minutes (output capacity of 100kW) from 0 to 80% of the remaining battery level based on Hyundai Motor's Kona EV.

 

Any civil petitioner or citizen who wishes to use the service can use it by getting a visitor pass from the Gunsan Coast Guard Civil Service Office without a parking fee.

 

Gunsan Coast Guard Chief Park Sang-sik (Superintendent) said, "In line with the government's policy to expand the supply of electric vehicles, we have decided to install and open a fast charger to increase the public's convenience." We hope that it will be useful for convenience." / Photo courtesy of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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