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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정예 예비군' 육성!
과학화 훈련장 구축… VR 모의사격ㆍ마일즈 장비ㆍ현대식 실내사격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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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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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5사단은 코로나19로 축소했던 예비군훈련을 4년 만에 정상화한 가운데 지난 2021년 12월 도내 시ㆍ군 단위로 산재돼 있던 예비군훈련장을 지역별로 권역화해 현대식 과학화 훈련장을 구축하고 예비군훈련대를 창설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전북 남원 예비군훈련대장인 유창욱 중령이 "기존 교관 주도의 강의식 교육방식을 벗어나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예비군들이 실전적이고 체계화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활용, 모의사격 훈련을 하는 등 과학화 예비군 훈련체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표적지가 레일을 따라 사수 앞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레일이 설치돼 사수가 사격 후 표적 확인을 위해 총기 전방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어 안전한 훈련이 가능한 현대화된 실내 사격장.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이 사격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이 악천후에도 사격 훈련이 가능한 실내 사격장 사로에서 총기를 고정할 수 있는 고정틀에서 영점사격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사격 훈련을 마친 예비군들이 총기의 분해와 결합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자율참여형으로 분대단위 측정식 합격제 훈련에 앞서 공간인식 방탄모와 전자감응 전투조끼 등을 착용한 조교가 저격수용 조준경을 활용, 엄호를 하며 전방에 있는 건물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시가지 훈련에 앞서 조교들이 적으로부터 생존성을 보장하기 위해 서로 엄호하며 단계적으로 건물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진격하는 상황을 시연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술훈련에 앞서 전자 탄창ㆍ레이저 발사기ㆍ감지기 등 마일즈 장비(레이저 발사장치와 고감도 센서로 구성된 교전훈련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첨단 기술을 통해 실탄을 사용하지 않고도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과학화 전투훈련장에서 청팀과 홍팀으로 조를 나눈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술훈련에 대한 토의(워게임)를 통해 임무를 숙지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28일 육군 제35사단 남원 과학화 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들이 시가지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지도상에서 전술을 토의(워게임)한 예비군들이 저격수 건물 등으로 구성한 시가지에서 상대 깃발을 탈취하기 위해 교전을 벌이는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 과정에 피격되면 감지기가 작동해 사망ㆍ중상ㆍ경상 등 결과가 통제실로 전송돼 훈련장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표출된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남원 과학화 예비군훈련장에 설치된 가상현실(VR) 영상 모의사격장에서 한 예비군 대원이 공간인식 방탄모를 착용하고 시가전 훈련에 앞서 교전상황 미션을 숙지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착용자의 위치를 인식하는 '공간인식 방탄모'와 적에 의한 피격을 인식하는 '전자감응 전투 조끼'를 착용한 예비군이 중량 3.84kg으로 제작된 K2C1 실제 소총과 유사한 모의 총기로 가상현실(VR) 영상 모의사격장에서 3면 멀티스크린을 향해 시가전 훈련을 하고 있다.   (탄약이 떨어지면 모의 탄창을 뺐다가 끼우면 재장전된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유창욱(중령) 남원 예비군훈련대장이 "과학화된 실전적 훈련으로 만족도를 높이는 등 전투형 예비군 육성을 통한 결전태세(決戰態勢)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육군 35사단은 코로나19로 축소했던 예비군훈련을 4년 만에 정상화한 가운데 지난 2021년 12월 시ㆍ군ㆍ구 단위로 산재돼 있던 예비군훈련장을 지역별로 권역화해 현대식 과학화 훈련장을 구축하고 예비군훈련대를 창설했다.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비)   / 자료제공 = 육군 35사단 공보정훈부 허재홍     © 김현종 기자

 

▲  전장 환경을 고려한 건물지역과 야지 등에서 교전 훈련 장비를 이용, 실전을 방불할 정도로 전투를 체험할 수 있는 현역 마일즈 장비와 유사한 개념으로 시가지 및 야전 전술훈련장에서 분대 단위 교전훈련 평가가 가능한 장비 및 예비군훈련 관리를 위한 종합시스템.   /  자료제공 = 육군 35사단 공보정훈부 허재홍     © 김현종 기자

 

 

 

 

 

육군 35사단은 코로나19로 축소했던 예비군훈련을 4년 만에 정상화한 가운데 지난 202112월 도내 시군 단위로 산재돼 있던 예비군훈련장을 지역별로 권역화해 현대식 과학화 훈련장을 구축하고 예비군훈련대를 창설했다.

 

특히 남원 예비군훈련대(동부권역 = 진안남원순창임실장수) 정읍 예비군훈련대(서부권역 = 고창부안정읍김제)를 구축하고 첨단기술을 활용, 모의사격 훈련을 하고 과학화 예비군 훈련체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북부권역인 전주 예비군훈련대(군산익산전주완주)는 오는 2027년 구축될 예정이다.

 

과학화 예비군훈련장은 한 장소에서 기상의 영향을 받지 않고 다양한 훈련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악천후에도 사격 훈련이 가능한 현대화된 실내 사격장에는 표적지가 레일을 따라 사수 앞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레일이 설치돼 사수가 사격 후 표적 확인을 위해 총기 전방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어 안전한 훈련이 가능하다.

 

또한 각 사로(射路) 간 방탄유리로 제작된 칸막이옆 사로의 도비판(총에서 발사돼 날아가는 중 장애물에 닿아 튀면서 당초 탄도를 이탈한 총알)을 방지할 수 있는 방탄벽이 설치돼 있다.

 

격 간 발생하는 소음도 흡음판방음문훈련병과 통제요원 안전을 위해 총기를 고정할 수 있는 고정틀까지 완비돼 총기사고 위험성 최소화 및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까지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시뮬레이터 제어반으로 구성된 VR(영상) 모의사격장도 갖춰 대형 영상스크린으로 적과 교전하는 상황을 훈련 할 수 있다.

 

마치 게임처럼 화면에서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적을 명중시키지 못하면 본인이 전사한 것으로 표시돼 예비군들의 훈련에 대한 흥미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 도심지 전투와 차단선 점령 등 각 시나리오별 실전 사격 훈련이 가능하다.

 

전자 탄창레이저 발사기감지기 등 마일즈장비(레이저 발사장치와 고감도 센서로 구성된 교전훈련장비)를 착용하고 모의 교전훈련을 할 수 있는 시가지 훈련장도 완비돼 실전을 방불할 정도로 훈련을 펼칠 수 있다.

 

이 훈련을 하려면, 공간인식 방탄모와 전자감응 전투조끼 등을 착용하고 K2C1 소총과 유사한 모의 총기를 소지해야 한다.

 

방탄모에는 위치정보 센서가 달려 있고 훈련장 천장에 이를 인식할 수 있는 기계가 설치돼 사격자가 바라보는 방향을 가상현실로 구현한 모습이 스크린에 정확하게 투시된다.

 

전자감응 전투조끼를 통해 실사격과 비슷한 수준의 반동이 느껴져 실감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스마트 예비군훈련 관리 시스템도 오는 4월 중 완비될 예정이다.

 

예비군훈련 입소부터 퇴소까지 전 과정을 키오스크스마트워치 등의 네트워트로 연결, 관리해 훈련 과정 간 불필요한 대기 등을 최소화해 훈련 성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유창욱(중령) 남원 예비군훈련대장은 "기존 교관 주도의 강의식 교육방식을 벗어나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예비군들이 실전적이고 체계화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했다""과학화된 실전적 훈련으로 만족도를 높이는 등 전투형 예비군 육성을 통한 결전태세(決戰態勢)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 35사단은 지난 6일부터 12월 중순까지 10만명을 대상으로 '2023년 예비군훈련'을 시행한다.

 

육군 35사단은 28일 출입기자들에게 과학화 장비를 이용한 훈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남원 과학화 예비군훈련장을 개방했다.

 

과학화 예비군훈련장은 1일 훈련 인원에 따라 A= 1,500명 규모 B= 1,000명 규모 C= 500명 규모 D= 250명 등으로 나뉘며 '남원 과학화 예비군훈련장'D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ostering the 35th Army Division 'Elite Reserve'!

Building a scientific training centerVR simulated shooting, Miles equipment, modern indoor shooting, etc.

 

Reporter Kim Hyun-jong

 

While the 35th Army Division normalized the reserve army training, which was reduced due to Corona 19, in 4 years, in December 2021, the reserve army training grounds, which were scattered in cities, counties and districts, were regionalized to establish a modern scientific training center and a reserve army training center. founded

 

In particular, Namwon Reserve Forces Training Center(Eastern Region = JinanNamwonSunchangImsilJangsu) Jeongeup Reserve Force Training Center (Western Region = GochangBuanJeongeupGimje) was established, and simulated shooting training was conducted using advanced technology, and scientific reserve forces A training system has been introduced and operated.

 

Jeonju reserve army training camps(Gunsan, Iksan, Jeonju, and Wanju) in the northern region are scheduled to be established in 2027.

 

The scientific reserve army training ground is characterized by being able to conduct various trainings in one place without being affected by the weather.

 

In addition, in the modernized indoor shooting range, where shooting training is possible even in bad weather, rails are installed so that the target can move in front of the shooter along the rail, so the shooter does not have to move to the front of the gun to check the target after shooting, enabling safe training.

 

In addition, there are partitions made of bulletproof glass between each passage and bulletproof walls that can prevent bullets fired from the gun and hitting obstacles while flying and deviating from the original trajectory while flying.

 

The noise generated during shooting is also fully equipped with a sound absorber, soundproof door, and a fixed frame to secure the firearm for the safety of trainees and control personnel, minimizing the risk of gun accidents and noise damage to nearby residents.

 

In addition, it is equipped with a VR(video) simulated shooting range composed of a simulator control panel so that you can practice fighting the enemy on a large video screen.

 

Like a game, if you fail to hit an enemy running toward you on the screen, you will be marked as dead. This will increase the interest and concentration of reservists in training, and real-life shooting training for each scenario, such as urban combat and occupation of the barrier line, is possible.

 

There is also an urban training ground where you can practice simulated combat while wearing Miles equipment(combat training equipment consisting of a laser launcher and high-sensitivity sensor) such as electronic magazines, laser launchers, and detectors, so you can practice training to the extent that it reminds you of actual combat.

 

For this exercise, you will need to wear a space-aware bulletproof helmet, electro-sensitive combat vest, and carry a simulated firearm similar to a K2C1 rifle.

 

A bulletproof helmet is equipped with a location information sensor, and a machine that can recognize it is installed on the ceiling of the training ground, so that the direction the shooter is looking in is accurately projected on the screen.

 

Through the electronic induction combat vest, you can feel the level of recoil similar to real shooting, so you can practice realistically.

 

The smart reserve force training management system will also be completed in April.

 

The plan is to increase training performance by minimizing unnecessary waiting between training courses by connecting and managing the entire process from admission to reserve training through networks such as kiosks and smart watches.

 

Yoo Chang-wook(Lieutenant Colonel), Namwon Reserve Forces Training Commander, said, "We have prepared without any problems so that reserve forces responsible for regional security can receive practical and systematic training beyond the existing instructor-led lecture-type education method." We will do our best to establish a decisive battle posture by fostering combat-type reserve forces, such as heightening the ranks," he said.

 

Meanwhile, the Army's 35th Division will conduct '2023 Reserve Army Training' for 100,000 people from the 6th to mid-December.

 

The 35th Army Division opened the Namwon Scientific Reserve Army Training Center on the 28th so that reporters can directly experience training using scientific equipment.

 

According to the number of trainees per day, the Scientific Reserve Army Training Center is divided into Type A = 1,500 people Type B = 1,000 people Type C = 500 people Type D = 250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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