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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경력 단절 여성, 15명' 추가 모집
삶의 질 향상ㆍ안정적 고용 목표… 인턴 1인당 장려금 지원
기사입력: 2021/05/24 [14: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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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시가 결혼과 임신ㆍ출산ㆍ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인턴 15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 포스터 제공 = 정읍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정읍시가 결혼과 임신ㆍ출산ㆍ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인턴 15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특히 참여기업이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약정을 통해 여성 인턴 1명을 채용할 경우 3개월간 매월 80만원씩 채용지원금을 지원받는다.

 

또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될 경우 기업체는 80만원ㆍ인턴은 60만원의 장려금도 각각 지원된다.

 

정읍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인 저소득층ㆍ장애ㆍ결혼이민ㆍ북한 이탈주민ㆍ여성 가정ㆍ한 부모 등은 우선적으로 지원된다.

 

인턴 연계 업체는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 1,000인 미만인 4대 보험 가입 기업체로 최저임금법이 규정하는 급여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여성 인턴십'이 고용 위기에 놓인 기업체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상승 및 사회 재진입을 돕는 시책 추진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 인턴제'는 장기간 직장으로부터 이탈된 경력단절 여성이 직장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고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dditional recruitment of '15 women with career interruption' in Jeongeup city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Stable employment goal… Incentive support per intern

 

Reporter Lee Yohan

 

Jeongeup City, Jeollabuk-do, is recruiting 15 additional interns to help women whose careers have been cut off due to marriage, pregnancy, childbirth, and childrearing.

 

In particular, if a participating company hires one female intern through an agreement with the Jeongeup Women's New Work Center, they receive a recruitment support fund of 800,000 won per month for three months.

 

In addition, if employment is maintained for more than 6 months after the end of the internship, incentives of 800,000 won for companies and 600,000 won for interns are also provided.

 

Priority is given to low-income families, disabilities, marriage immigrants, North Korean defectors, female families, and single parents who are unemployed women registered for a job search at the Jeongeup Saeil Center.

 

Intern-linked companies are four major insurance companies with five or more employees and less than 1,000 employees, and must pay more than the salary stipulated by the Minimum Wage Act.

 

Jeongeup Mayor Yoo Jin-seop said, "As it is a difficult time for all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 hope that the 'women's internship' will be a good opportunity for companies facing employment crisis and women with career cuts." "I will gather administrative power in the promotion," he said.

 

Meanwhile, the 'female internship system' aims at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and stable employment as a system that supports women who have been disconnected from work for a long period of time to adjust to work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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