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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소방서 '소방기술 경연, 출격' 완료
김광수 서장… 심지호 소방교ㆍ김 결ㆍ윤성만 소방사, 노고 격려
기사입력: 2021/06/07 [17: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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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완산소방서 구조전술팀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전북 소방기술경연대회(구조 분야)'에 앞서 7일 최종적으로 체력점검 및 정해진 시간 안에 임무를 완수하는 시연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 완산소방서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 완산소방서 구조전술팀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전북 소방기술경연대회(구조 분야)'에 앞서 체력점검 및 정해진 시간 안에 임무를 완수하는 최종 점검을 마쳤다.

 

전북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화재 구조 최강소방관 구급 전술 등 4개 종목을 대상으로 도내 13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1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전북대회 입상자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전주 완산소방서는 심지호 소방교김 결윤성만 소방사가 팀을 이뤄 이번 대회에 대표로 출전한다.

 

이들은 3.8,kg에 이르는 방화복을 입고 65mm소방호스 끌기 25kg의 무거운 물체를 양손에 2개 들고 계단오르기 마네킹 등 중량물 옮기기 등 현장에 강한 소방의 업무와 밀접하게 구성된 코스를 두고 자웅을 겨루는 소방관 철인경기 출전에 모든 준비를 마쳤다.

 

현장에 강한 소방관 분야는 엄청난 체력과 지구력세밀한 소방기술 등을 요구해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종목이다.

 

소방청이 주관하는 선발대회는 재난현장 능력 향상과 팀 단위 소방전술능력을 함양해 강인한 체력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매년 전국단위로 개최되고 있으며 3위 내 입상할 경우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진다.

 

한편, 전주 완산소방서 김광수(소방정) 서장은 7일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시연회에서 "소방의 최우선 임무는 재난 현장을 안정화 시키는 것으로 상위 입상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 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기 바란다"는 노고를 격려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Wansan Fire Station completed 'Preparation for Firefighting Technology Contest'

Kim Kwang-soo, ChiefFirefighters Shim Ji-ho, Kim Gyeol, and Yoon Seong-man, encourage hard work

 

Reporter Kim Hyun-jong

 

Jeonju Jeonju Wansan Fire Station Rescue Tactical Team completed a physical examination before the 'Jeonbuk Firefighting Technology Contest (rescue field)', which was approaching one day, and completed the final inspection to complete the mission within the specified time.

 

The Jeonbuk Firefighting Technology Contest is held every year to improve on-site response capabilities. 13 teams selected from 13 fire stations in the province participated in 4 events including fire rescue the strongest firefighter first aid tactics, and participated in the Jeonbuk 119 Safety Experience Center. competition will be held.

 

The winners of the Jeonbuk Competition will be given the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national competition to be held in October.

 

Jeonju Wansan Fire Station will participate in this competition as representatives of Jeonju Wansan Fire Station as a team of firefighters Ji-ho Shim, Gyeol Kim, and Seong-man Yun.

 

They wear fire suits weighing 3.8 kg drag a 65 mm fire hose climb stairs with two 25 kg heavy objects in both hands move heavy objects such as mannequins All preparations were completed for the triathlon.

 

Firefighters who are strong in the field are difficult to challenge because they require tremendous physical strength, endurance, and detailed firefighting skills.

 

The selection contest hosted by the Fire Department is held every year nationwide in order to develop firefighters who are strong in the field with strong physical strength by improving disaster field capabilities and cultivating team-level firefighting tactics.

 

On the other hand, Jeonju Wansan Fire Station Chief Kim Gwang-soo (fire department) said at a demonstration held on the 7th with 20 employees in attendance, "The top priority of firefighting is to stabilize the disaster site. “I hope that the efforts of the staff preparing for the competition will bear good fruit,” he encoura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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