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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새마을지도자協' 간담회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주도적 역할 '당부
기사입력: 2021/03/24 [18: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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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앞줄 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24일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와 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 각 읍ㆍ면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슬로건을 마련한 간담회에서 "부안군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중심에 있는 새마을운동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4일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와 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 간담회는 권명식 지회장과 정순열 협의회장을 비롯 각 읍면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 아래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정 주요현안 공유 및 새마을운동의 발전방향과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청렴부안 행복한 군민 만들기' 일환으로 부안군&민간단체 '청렴협력체 활동 계획'을 보고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나눔과 봉사사회적 덕목인 배려 등에 적극적으로 앞장선 회장단 모두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문을 연 뒤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 가운데 실현 가능한 부분은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친절'의 마음으로 화합하며 '질서'의 문화로 신뢰를 조성하고 '청결'의 의지로 품격을 높여 2023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해 살고 싶고가고 싶은 '매력도시 부안'을 만들고자 하는 범 군민 의식개혁이자 지역사랑운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는 부안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대회 이후에도 다시 찾는 매력도시 부안이 되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친절질서청결'을 실천해야 비로소 가능하다""'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가 앞장서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새마을운동 정신을 기반으로 민관이 하나로 뭉쳐 신뢰와 결속연대와 공동대응을 촉진시켜 고령화시대계층지역세대 간 갈등의 골을 해소해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어가자""부안군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중심에 있는 새마을운동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on Ik-hyun, Buan County Head, 'Saemaul Leadership' Meeting

Charm Buan Cultural Military MovementLeading role 'recommended'

 

Reporter Hanshin Lee

 

On the 24th, Ik-hyun Kwon, head of Buan County, Jeonbuk Province, and Saemaul Undong Buan County Branch and Saemaul Leaders Buan County Council and To the future! To the world! The meeting was held on the theme of 'Buan'.

 

The meeting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Saemaul Center on that day was attended by branch president Kwon Myung-sik, council chairman Jeong Soon-yeol, as well as the presidents of each town and village, and realized a community that lives with regional development under the basic spirit of the Saemaul movement of 'diligence, self-help, and cooperation'. It was prepared to encourage the hard work that took the lead.

 

In particular, it was carried out by sharing major issues of the military administration and listening to the development direction and difficulties of Saemaul Undong.

 

Gwon Ik-hyun, head of Buan County, said, "In spite of the difficult tim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we actively encourage the hard work of all the presidency, who took the lead in sharing, volunteering, and caring for social virtues." We will do our best to reflect the feasible part of the opinion to the military government."

 

At the same time, "The 'Charmable Buan Cultural Military Movement' aims to contribute to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2023 World Jamboree by promoting harmony with the heart of 'kindness', building trust with the culture of'order', and raising the dignity with the will of 'cleanness'. It was emphasized that it was a reform of the consciousness of the people of the military and a love movement for the region to create the 'charming city of Buan'.

 

"The 2023 World Scout Jamboree is a great opportunity to promote Buan to the whole world. In order to become an attractive city that will be visited again after the competition, it is only possible for all the civilians to practice 'kindness, order, and cleanliness'." I do not have any doubts because I believe that the 'Buan County Branch of the Movement' and the 'Buan County Council of Saemaul Leaders' will take the lead," he added.

 

Finally, "To the future, which can stand tall in the world by resolving conflicts between the aging age, class, region, and generation by promoting trust, solidarity, solidarity and joint response by uniting the public and the public as one based on the spirit of the Saemaul Movement. "To the world! Let's create a lively Buan" and said,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the Saemaul Undong, which is at the center of Buan-gun's transformation and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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