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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여고 '개교 60주년 기념비' 제막
총동문회… 정문 입구에 "꿈꾸고 도전하라"
기사입력: 2021/04/06 [18: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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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여고 총동문회가 지난 3일 개교 60주년을 맞아 최규연 교장과 학교법인 낭주학회 이대훈 이사장을 비롯 김인숙 동문회장 및 권익현 부안군수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정문 입구에 '꿈꾸고 도전하라'는 비문이 새겨진 기념비를 제막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학교법인 낭주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부안여고'는 1961년 4월 4일 부안읍 선은리에 개교한 뒤 1974년 봉덕리 현 교정으로 이전했으며 1964년 1월 제1회 졸업생 28명을 배출한 이후 개교 60주년을 맞은 올 2월(제58회 졸업식)까지 총 13,722명이 졸업했다.  (제1회 졸업생)                                        / 사진 = 부안여고 홈페이지 캡처     © 이한신 기자

 

▲  8.15해방과 6.25전쟁 직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여성교육의 불모지였던 지역에 ‘부안교육의 아버지’라 불리는 춘헌 이영일 선생과 유지들이 뜻을 모아 1952년 '부안여중'을 개교한 뒤 1961년 부안읍 선은리에 개교한 설립 당시 '부안여고' 교정.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여고 총동문회는 지난 3일 개교 60주년을 맞아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정문 입구에 '꿈꾸고 도전하라'는 비문이 새겨진 기념비를 제막했다.

 

이날 기념비 제막식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최규연 교장과 학교법인 낭주학회 이대훈 이사장을 비롯 김인숙 동문회장 및 권익현 부안군수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학교 강당에서 2부 순서로 마련된 기념식은 유튜브(Youtube)'부안여고'채널을 통해 동문회장 기념사 학교장 환영사 축사 등이 실시간으로 방송됐으며 지역 교육의 숭고한 횃불을 밝혀온 가슴 벅찬 어제의 추억과 기쁨을 나누며 활기찬 내일을 도모하기 위해 개교 60주년 기념영상 및 축하 영상메시지 등이 상영됐다.

 

김인숙 동문회장(15회 졸업)"우리 학교는 동문들의 애교심이 남다르다는 점이 큰 자랑"이라며 "뜨거운 탐구력과 실천력을 지닌 후배들과 헌신적인 교직원들의 열정이 모여 미래가 밝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규연 교장은 "개교 60주년을 맞아 재학생들이 자신을 알고 힘써 배우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여성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새 출발하고자 한다"고 선포했다.

 

한편, 학교법인 낭주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부안여고'196144일 부안읍 선은리에 개교한 뒤 1974년 봉덕리 현 교정으로 이전했으며 19641월 제1회 졸업생 28명을 배출한 이후 지난 2(58회 졸업식)까지 총 13,722명이 졸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Girls' High School '60th Anniversary Memorial' unveiled

General Alumni Association"Dream and challenge" at the main entrance

 

Reporter Hanshin Lee

 

On the 3rd, the Alumni Association of Buan Girls' High School in Jeonbuk unveiled a monument with the inscription 'Dream and Challenge' at the entrance of the main gate to encourage juniors to celebrate the 60th anniversary of the school's opening.

 

In order to comply with the government's anti-corona 19 regulations, the unveiling ceremony of the monument was held successfully, with a minimum number of personnel attending, including principal Gyu-yeon Choi, chairman of the Nangju Association, Lee Dae-hoon, alumni chairman Kim In-sook, and Buan county head Kwon Ik-hyun.

 

In particular, the commemoration ceremony held in the order of two parts in the school auditorium was broadcasted in real time through the Youtube'Buan Girls' High School' channel commemorative address of the alumni president welcome speech of the school principal congratulatory remarks, etc. In order to share memories and joy and promote a vibrant tomorrow, a video commemorating the 6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and a congratulatory video message were screened.

 

Alumni Chairman Kim In-sook (graduated 15 times) said, "Our school is proud of the unique charm of our alumni." said.

 

Principal Gyu-yeon Choi declared, "On the occasion of the 60th anniversary of the school's opening, we intend to start anew with a new determination so that students can know themselves and learn hard and grow into female talents who lead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eanwhile, 'Buan Girls' High School', which is run by the Nangju Academy, opened in Seoneun-ri, Buan-eup on April 4, 1961, and moved to Bongdeok-ri prefecture campus in 1974. By February (58th graduation ceremony), a total of 13,722 people had gradu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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