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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면 '75세 이상 590여명 접종' 완료
기사입력: 2021/06/17 [13: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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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계화면 36개 마을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59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이 17일자로 완료된 가운데 적십자 봉사원과 자율방범대가 역할을 분담해 교통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2차 접종을 지역에서 거의 마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행정과 단체가 합심해 계화면의 접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예방접종센터를 오갈 수 있는 이동지원에 노고를 격려한다"는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부안군은 17일 오전 0시 기준 18세 이상 인구 46,821명 가운데 1차 접종을 완료한 군민은 총 21,637명으로 79.78%를 기록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second dose of the Pfizer vaccine for COVID-19, which was conducted on the 17th for 590 senior citizens aged 75 and over living in 36 villages in Gyehwa-myeon, Buan-gun, Jeollabuk-do, was completed. have.    / photo provided = Buan-gun Office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We are fortunate to have almost completed the second vaccination in the region for senior citizens aged 75 and over, who are at high risk of contracting the COVID-19 virus. We encourage hard work to support mobility that can come and go."

 

Meanwhile, in Buan-gun, out of 46,821 people over the age of 18 as of 0 am on the 17th, a total of 21,637 people in Buan-gun have completed the first vaccination, accounting for 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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