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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야외 체육시설 재개장
15일 오전 6시부터 '솔내 생활체육공원' 등 10개소
기사입력: 2021/02/15 [11: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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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15일 오전 10시를 기해 실외인라인롤러경기장 ▲ 완산생활체육공원 ▲ 덕진체련공원 ▲ 아중체련공원 ▲ 자전거경륜장 ▲ 고덕생활축구장 ▲ 솔내 생활체육공원 ▲ 효자야구장 등 일부 야외 체육시설 운영에 돌입했다.  (완산 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 전경)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일부 야외 체육시설 운영을 재개장했다.

 

전주시설공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14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낮춘 결정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15일 오전 6시를 기해 10개 야외 체육시설을 재개장하고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재개장된 체육시설은 ▲ 월드컵경기장 ▲ 종합경기장 ▲ 실외인라인롤러경기장 ▲ 완산생활체육공원 ▲ 덕진체련공원 ▲ 아중체련공원 ▲ 자전거경륜장 ▲ 고덕생활축구장 ▲ 솔내 생활체육공원 ▲ 효자야구장 등이다.

 

월드컵골프장은 현재 티박스 잔디 전면 교체 공사가 마무리된 이후 재개장한다.

 

시설 개방 이후에도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기 위해 운영 시간과 이용 인원 및 강좌의 제한적 운영을 통해 이용자 분산을 유도하고 증상 여부와 신원 확인ㆍ손소독ㆍ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바이러스의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발열ㆍ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경우 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

 

야외 체육시설이 재개장됐지만 샤워실 이용이 제한되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적용된다.

 

경기장 내외에서 5명 이상 따로 모이는 것을 금지하는 것으로 단체경기는 허용된다.

 

전주시설공단 백순기 이사장은 "체육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실외 체육시설에 한해 재개장을 결정했다"며 "아무런 제약 없이 체육시설을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반드시 방역 준수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실내 체육시설은 향후 1주일간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살핀 뒤 종합적으로 판단해 순차적으로 재개장한다는 방침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Reopening of outdoor sports facilities

10 locations including 'Solnae Sports Park' from 6 am on the 15th

 

Reporter Lee Yohan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n Jeonbuk reopened some outdoor sports facilities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policy to ease social distancing.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The Central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on the 14th for'social distancing' for COVID-19 prevention, non-metropolitan areas, to keep pace with the decision to lower it from step 2 to step 1.5. The dog's outdoor sports facility has been reopened and started operating.”

 

The sports facilities reopened on this day are ▲ World Cup Stadium ▲ General Stadium ▲ Outdoor Inline Roller Stadium ▲ Wansan Sports Park ▲ Deokjin Sports Park ▲ Ajung Sports Park ▲ Bicycle Racing Park ▲ Godeok Sports Stadium ▲ Solnae Sports Park ▲ Hyoja Baseball Stadium.

 

The World Cup Golf Course will be reopened after the current tee box turf replacement work is completed.

 

In order to thoroughly comply with the government's quarantine guidelines even after the facility is opened, it induces distribution of users through limited operation of operating hours, number of users, and lectures, and blocks the influx of viruses through the presence of symptoms, identification, hand disinfection, and wearing a mask. I plan to do it.

 

If you have fever or respiratory symptoms or have traveled overseas within the last 14 days, you cannot use the facility.

 

Although outdoor sports facilities have been reopened, the use of shower rooms is restricted, and a ban on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applies.

 

Team competitions are allowed as it is forbidden to gather more than 5 people separately on or off the stadium.

 

"We have decided to reopen only outdoor sports facilities so that we can soothe the mind and body from Corona 19 and relieve stress through sports activities," said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s chairman, "Be sure to observe the quarantine so that you can use the sports facilities to your heart's content." I will keep the matters."

 

On the other hand, indoor sports facilities will be reopened sequentially after examining the spread of Corona 19 over the nex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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